진급식 수료식 시상식

2025년의 마지막 주인 12월 28일 주일예배는

그야말로 분주하면서도 축제 같은 날이었습니다.


교육부의; 진급식이 있었습니다.

이제 유치부에서 초등학생이 되는 7세 반 아이들이

성광주니어 부서로

5, 6학년이었던 친구들은 성광 틴즈로

그리고 고3이었던 친구들은 이제 교육부서를 졸업하고

청년부로 진급을 했습니다.

이렇게 아이들이 커가고 있네요


보면서도 참 뿌듯하고 감격적이었습니다.

교회학교가 문을 닫는 교회가 많다고 들었고 실제로

인구절벽의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여전히 교회학교가

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한 것에 참 감사합니다.


특별히 오늘은 한 해 동안 여러 방면에서 하나님께 열심이었던

분들에게 시상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.

하나님 나라에 가면 비교할 수 없는 상급이 있겠지만

교회가 작은 하나님 나라의 모형으로써 모습을 보여주었다고나 할까요?


또 뜻깊은 시간은 12월 새 가족 수료식이 있었습니다.

4주간의 새 가족 교육을 마치고 수료한 10분의 새 가족이 있었습니다.

복된 날입니다.

복된 교회입니다.

그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

감사합니다